이것 저것 내가 쓰고싶은 것을 쓴다.
by 마음은함께
변화

안경을 맞추고, 머리를 잘랐다.

그리고 피부도 좋아졌다.(열심히 약 발랐씀! --;)

바뀐 것이 겉모습에만 그치지 않도록

매일아침 새로운 다짐.

달라지고 싶다..

달라지고 싶다..

달라지고 싶다..

더 즐거운 삶을 위해!

by 마음은함께 | 2007/07/25 00:42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3)
444
4시 44분

최근 한달간 10번은 본 거 같다.

시계를 확인할 때마다..

4시 44분

첨에 몇번은 신기했으나, 횟수가 늘어갈 수록 두려움에 ㄷㄷㄷ

그래서 영화 4.4.4를 봤다. (이건 계시야 -ㅂ-;)

나름 호감가는 배우 '엘리샤 커쓰버트(?)'가 나오기도 해서 기대도 쫌 했는데..

결과는 '실망'

눈에 뻔히 보이는 반전 스토리라니...

포스터는 맘에 들었는데.. 씁

by 마음은함께 | 2007/07/19 22:46 | 트랙백 | 덧글(4)
터치(TOUCH, 2005)
아다치 미츠루의 대표작 중 하나.

러프보다는 낫지만 역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이야기의 전개는 장편 만화를 영화 한편에 그럭저럭 잘 담아낸 것 같다.

다만 긴 이야기를 줄이다보니 타츠야도 미나미도 계속 진지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 아쉽다.

원래 무거운 느낌으로 진행되는 만화가 아닌데,

영화에서는 약간 코믹(우스꽝스러운 것이 아니라)한 느낌이 좋았는데...

(아다치 미츠루의 이런 이야기 진행 방식이 좋다.)

게다가 만화의 마지막 장면이 가장 마음에 들었었는데,,

영화에선 왜 글케 안끝나는 겨!! 버럭!!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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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중간에 일본에서 활동하는 울나라 가수 '윤하(일본에선 유나)'의 노래가 나와서 반가워쓰~.

요즘엔 울나라에서도 활동하드만.

타츠야, 미나미, 카츠야. 이 사진보고 누가 이걸 타츠야로 보겠어! -ㅂ-; 일케 단정하다니...

by 마음은함께 | 2007/07/02 06:45 | 감상 | 트랙백 | 덧글(2)
러프(ROUGH, 2006)

아다치 미츠루의 원작 '러프'를 영화화.

'슬램덩크'보다 더 많이 보고 더 좋아했던 만화였기에

만화에서의 좋은 이미지들을 망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여지껏 안봤는데,,,

비오는 주말을 맞아 급감상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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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할아버지 대부터 전통 과자점 라이벌이 었던 '야마토'와 '니노미야' 집안.

그 경쟁속에서 '니노미야' 집안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야마토'는 원수가 되었다.

손녀 딸인 아미는 야마토 집안의 손자인 케이스케를 미워하지만

티격태격 하면서 조금씩 서로 끌리게 된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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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영화에는 "조금씩 서로 끌리게 된다"가 없다.

데이트 한 번에 만사 오케이. 원수가 사랑으로 바뀐다.

아래는 네이버의 네티즌 리뷰에서 발췌

"전개가 너무 엉망이야..급사랑이냐.."

"별3개 준이유는 마사미짱 수용복에 준거 영화는 0쩜"

이정도면 말 다했지;;;

by 마음은함께 | 2007/07/02 06:29 | 감상 | 트랙백 | 덧글(2)
전화기 도착!

어이 거기 당신! 누가 사기당했다고?!

음모와 모략, 루머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근데 왜케 무겁니 -ㅂ-;

대용량 배터리 달고 쓰던 전에 핸드폰보다도 확연히 무겁고나

by 마음은함께 | 2007/06/30 18:00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2)
뭘 하는 걸까
난 뭘 하고 있는 걸까.

답답한건 정말 싫은데, 내가 하는 짓이 답답하다.

by 마음은함께 | 2007/06/28 03:44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0)
초속5센티미터
CGV 강변 인디관에서 봤다.

러닝타임 62분짜리를 8,000원이나 주고!!

인디관이라 그런지 스크린이 작았다.

인디관이라 그런지 영화 시작전에 광고도 많았다. (TV보는 기분;;)

인디관이라 그런지... 오타쿠도 많았다눈;;

요로코롬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남자들끼리 온 사람들도 여기저기 보이고..(나도 그렇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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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이 마코토 감독. 

1인 애니메이션이라는 미친 짓을 해버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아름답고 디테일한 화면 때문에 하나하나에 감탄을 자아내게 만드는 "묘사의 천재" 감독.

게다가 이 화면들은 일상중에 스쳐지나가는 흔한 모습들 중 하나라는 것.

"저런 모습들이 이렇게까지 미화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보는 내내 머릿속을 맴돌았다.

다만 이런 아름다운 화면과는 달리, 그다지 즐거운 엔딩은 아니라는 거.

"그리움,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추억"

어쩌면 이게 감독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랑일 지도 모르겠다..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영화 정보>
by 마음은함께 | 2007/06/26 23:41 | 감상 | 트랙백 | 덧글(2)
빈의자
옛날옛적에 만화방에 우리나라만화도 가득하던 시절에...(맞나? -_-a)

이미라님의 빈의자라는 만화가 있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이복남매의 사랑 얘기 였던 것 같다.

아님 금지된 사랑.. 머 이런거..

그 중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대사.

"나도 내 마음의 주인이 아닌걸!"


마음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특히 누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건 더 그런 것 같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되버린다.
by 마음은함께 | 2007/06/22 03:08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2)
애쓰는 중...
다른 사람에게 선언 하듯이 이야기하고 나면...

그 이야기한 것을 지키기 위해 좀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가끔 충동이 일 때도,, 참아내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by 마음은함께 | 2007/06/19 16:51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0)
너에게 난
문자 메시지 하나로 안녕을 고할 수 있는

그런 가벼운 존재 였구나

책상위에 쌓인 먼지 같이

불면 날아가는

그저 귀찮은

그래서 화가 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아직은 내가 많이 부족한가 보다

by 마음은함께 | 2007/06/16 22:12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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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마(魔)가 꼈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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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영화에서도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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