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내가 쓰고싶은 것을 쓴다.
by 마음은함께
너에게 난
문자 메시지 하나로 안녕을 고할 수 있는

그런 가벼운 존재 였구나

책상위에 쌓인 먼지 같이

불면 날아가는

그저 귀찮은

그래서 화가 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아직은 내가 많이 부족한가 보다

by 마음은함께 | 2007/06/16 22:12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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