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내가 쓰고싶은 것을 쓴다.
by 마음은함께
빈의자
옛날옛적에 만화방에 우리나라만화도 가득하던 시절에...(맞나? -_-a)

이미라님의 빈의자라는 만화가 있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이복남매의 사랑 얘기 였던 것 같다.

아님 금지된 사랑.. 머 이런거..

그 중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대사.

"나도 내 마음의 주인이 아닌걸!"


마음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특히 누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건 더 그런 것 같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되버린다.
by 마음은함께 | 2007/06/22 03:08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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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dmanga at 2007/06/26 09:12
.... 어렵죠..
Commented by 마음은함께 at 2007/06/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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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영화에서도 똑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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