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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에 만화방에 우리나라만화도 가득하던 시절에...(맞나? -_-a)
이미라님의 빈의자라는 만화가 있었다. 정확한 줄거리는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도 이복남매의 사랑 얘기 였던 것 같다. 아님 금지된 사랑.. 머 이런거.. 그 중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대사. "나도 내 마음의 주인이 아닌걸!" 마음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특히 누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건 더 그런 것 같다. 의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되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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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완전단순하지만,WS..
by 지나가다 at 06/24 나 상처받았어;; ( -)y-.. by 마음은함께 at 07/27 음.. 제가 보기에는.. 더 .. by sdmanga at 07/25 도대체 무슨 소리가 듣구 싶.. by ????? at 07/25 --;; 너 땜메 안딲이자나!! .. by 마음은함께 at 07/21 아... 한가지 더 주의 해야.. by ????? at 07/21 깽쑤! 니나 잘해ㅋㅋ by 마음은함께 at 07/20 인생에 마(魔)가 꼈꾼요... by ????? at 07/20 그건 영화에서도 똑같은데... by 마음은함께 at 07/04 마저마저;; 부시시해야 정상.. by 마음은함께 at 07/03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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